여기 석유마을을 옛날에는
오일쇼크빌리지( oil-shock village )라고 했습니다. 왜 이름이 바뀌었냐구요? 그게 몇년전까지만 해도 저팔계라는 돼지괴물이 우리 마을 석유를 독점한 다음 엄청난 값으로 석유를 팔았기 때문이죠. 나쁜 놈!! 그래서 석유는 많이 났지만, 마을사람들은 제대로 석유를 쓴 적이 없었습니다. 말 그대로 오일쇼크였죠!!
여기 석유마을을 옛날에는
오일쇼크빌리지( oil-shock village )라고 했습니다. 왜 이름이 바뀌었냐구요? 그게 몇년전까지만 해도 저팔계라는 돼, 아! 아하, 아하하하하! 어쨌건 석유가 좀 비싼 값으로 팔렸기 때문이죠. 그래서 석유는 많이 났지만, 마을사람들은 제대로 석유를 쓴 적이 없었습니다. 말 그대로 오일쇼크였죠!!
음…….
오일쇼크빌리지의 주역인 저팔계씨군요!
당신이 좋은 일을 하러 간다는 건 믿을 수가 없습니다만, 떠난다니 시원섭섭하군요!
흥!
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. 실제로는 한 번에
하나씩 나옵니다.
NPC #269
석유마을 · 스프라이트 408
배치
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.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.
같은 맵의 NPC
대사 4
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.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