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PC 일람
NPC 407

NPC #407

오래성 · 스프라이트 408

배치

지역
오래성
타일 좌표
30, 8
바라보는 방향
움직임
제자리에 서 있음
돌아다니는 구역
30, 8 – 30, 8

NPC 레코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. 번호와 서 있는 자리로 식별합니다.

대사 2

  • 수백년 전 북주에는 이상한 짐승인간들이 살고 있었다고 하지. 그 짐승인간들은 어떤 사건 때문에 모두 멸족하고 말았는데, 그 사건이 있기 전에는 자신들의 그런 능력에 대해 상당히 자랑스러워 했대. 짐승인간들은 사람에 따라 그 변신하는 정도가 차이가 있었던 모양인데, 얼굴만 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, 얼굴과 몸만 변하는 사람, 완전변신을 하는 사람 등 다양했다고 하더군. 그런데, 완전변신을 하는 사람들은 마을에서 숭앙을 받았다나 어쨌다나. 그래서, 짐승인간들은 변신셋트란 걸 만들어 판 모양이야. 그 셋트를 차면 완전변신을 할 수 있었다지 아마. 물론 싼 것도 있어서 그건 몸만 변하게 해준다던가? 지금도 그런 것들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어. 왜? 내가 한 말이 황당한가? 맘대로 생각해. 난 그냥 도움만 줄 뿐이라구!
  • 짐승인간들은 원래가 불을 맞게 되면 짐승으로 변하는데, 그게 그렇게 다양하지가 않았다 이거야! 차라리 토끼나 사슴 같이 순한 짐승으로 변했으면 멸족당하거나 하지 않았을 텐데, 늑대나 표범, 곰 같은 맹수로 변하게 되니……. 불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, 짐승인간들은 자기 변신을 유지하기 위해 휴대용 난로같은 것을 가지고 다녔다는군. 난로가 아니더라도 뭔가 뜨거운 것만 있으면 짐승인간 상태를 유지할 수가 있었겠지. 왜? 내 말이 거짓말 같은가? 맘대로 생각해. 난 그냥 도움만 줄 뿐이라구!

이야기 진행도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까지 모두 모았습니다.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씩 나옵니다.